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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경북지부]제53회 통합정기총회 개최
     2011-04-11 오후 1:11:43    SAM_0700.JPG
     관리자   2039

대구시지부(지부장 신전휘)와 경북지부(지부장 오주만)는 지난 4월

6일 오전11시 대구 중구 계산동 매일가든11층에서 제53회 통합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

총회 1,2부는 박판수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하여 권삼수의장의 개회

선언으로 진행됐다. 이날 최용두회장을 비롯, 대구시 보건복지여성

국 박수덕 한의약담당사무관, 경북보건복지여성국 이정기 식약안전

팀사무관, 대구한약재도매시장 이석동대표, 약령시보존위원회 강영

우 이사장 등 초청내빈 및 많은 회원이 참석했다.

권삼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대구∙경북지부의 통합총회를 위해 한

마음으로 한뜻으로 일치단결함으로서 축제분위기를 만들어 주신 회

원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신전휘 지부장은 인사

말에서 30여년 전 분리되었던 대구,경북이 다시 통합한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말하면서 다 시 한번 똘똘뭉쳐 탄탄하고 내실있는 지

부로 거듭나자고 말했다. 또한 회원들 서로가 정을 만드는 초석이

되어 사회봉사하는 기틀을 만들자고 말하고 모두 새마음으로 새출발

하자고 말했다. 또 최용두회장은 격려사에서 대한한약협회는 한의약

관련 단체 중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경험을 가지고 민족의약인 한의

약 학문을 계승.발전시켜 온 전통한의약 전문인이라는 전통과 자긍

심을 지닌 한약업사의 단체라고 말하면서 선조들의 한의약에 관한

오랜 전통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보다 적극적인 학술적 연구∙보완

을 통하여 한의약의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한 과학적인 검증을 거쳐

국민들의 신뢰와 사랑은 물론 세계에도 널리 알려 동의보감을 비롯

한 우리 전통 한의약의 우수성을 세계 속의 한의약으로 더욱 승화

시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2부에서 박판수 국장은 2011회계연도 대구,경북 통합 회원변동 사항

을 보고하면서 2010년 회원수 237명에서 2011년 회원수는 회원들의

작고 및 전출, 폐업 등으로 34명이 감소한 203명이라고 보고했다.

이날 통합총회에서 신전휘 대구지부장이 1년 임기로 대구,경북지부

를 이끌어가는 통합 초대회장으로 추대됐으며, 새로 구성된 집행부

로는 ▲부회장 권삼수(경주 수창당), 성영태(영천 창생당), 이경연

(대구 김천) ▲의장 김영규(구미 회춘당), 부의장 박우진(대구 혜

성)▲감사 황병돈(영양 영진당), 윤동국(대구 동국) ▲이사 권삼

수, 김영삼(구미 동춘당), 김종수(상주 낙서), 조인제(안동 삼화

당),우수부(포항 제일), 임순희(대구 성심), 서병옥(대구 양생)회원

이 선임됐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 2011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은 86,060천원으로

원안대로 승인했고, 시상식에서는 모범회원으로 추천된 노명기(감초

당)회원이 중앙회장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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