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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펌)고려수지침학회 유태우, ‘한방약 부작용의 실상’ 배포 관련
     2006-10-20 오후 3:48:46   
     관리자   1937

고려수지침학회 유태우, ‘한방약 부작용의 실상’ 배포 관련, 한수위, 민.형사상 고소.고발 등 강력 대응키로 □ 대한한의사협회 ‘한의학발전과국민건강수호위원회(이하 한수위)’는 (일명) 고려수지침학회의 유태우가 ‘한방약 부작용의 실상’이란 책자를 제작하여 전국 보건소에 일괄 배포한 행위에 대하여 이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내고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강력 대응키로 하였다. □ 고려수지침학회의 유태우는 한약 및 한의사들을 비방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6월 사이에 보건신문과 전통의학신문 등에 ‘한약사용 주의하세요’라는 광고를 게재하여 허위, 과장 광고 혐의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형사고발 당하여 수사가 진행 중인 자이다. 또한 자신이 사주로 있는 보건신문의 기사를 통해 ‘한약효과 미미하면서 부작용 심하다’ 등의 내용으로 보도하여 언론중재위원회로부터 정정보도 및 반론보도 명령을 받은 적이 있다. □ 고려수지침학회는 수지침이란 민간치료요법을 수행하는 불법임의단체로서 수지침 관련 강의와 책자를 발행, 판매하여 영리를 취득하고 있으며, 한의약에 대한 허위 기사, 부당 광고, 한의약 음해 책자 발간 등을 통해 한의약을 폄하하고 한의사들을 비방함으로써 그 반대급부를 노린 것으로 판단된다. 이는 국민들로 하여금 한약 또는 한의사들의 치료방법에 대하여 혼란과 불안을 초래하였을 뿐만 아니라, 정부가 공인하고 육성시키려는 한의약 산업 종사자들과 보건의료인들에게 막대한 물질적.정신적인 피해를 끼친 악질적인 행위로서 마땅히 엄중처벌 받아야 할 것이다. □ 한의사도 아니고 한의학에 대해 문외한인 비전문가가 근거도 없이 한의약을 음해하고 폄하한 과거 행위에 대해 자성하고 근신하는 자세를 취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유태우는 한의계에 대해 앙심을 품고 객관성이나 근거도 찾기 어려운 내용으로 개인적 원한과 불만을 한의약 폄하를 통해 지속적으로 표출하고 있는 것이다. □ 한수위는 한의학과 한약을 폄하하고 음해하려는 세력과 단체들의 그 어떤 불순한 의도나 시도에 대해서 한수위가 취할 수 있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강력대응 할 것임을 천명하였다. ■ 별첨 : 성명서 1부. 끝. 성 명 서 - 악의적인 한의약 폄하 행위에 대한 민.형사상 책임 묻겠다! - 최근 고려수지침학회 명의로 전국 보건소에 일괄 배포된 ‘한방약 부작용의 실상’이라는 책자는 한의약 비전문가들이 한약을 폄하하고 한의약 전문가를 부정하는 악의적인 자료들로 가득 찬 모음집이란 점에서 한의계는 경악과 함께 개탄을 금치 못한다. 이번에 출간된 책자는 현재 고려수지침학회 회장이자 보건신문 사장으로 있는 유태우 씨가 한의계에 대한 개인적 원한과 불만을 품고 객관성이나 근거도 찾아보기 어려운 내용으로 악선전하고 있다. 한약에 대한 안전성과 선호도는 이미 식약청 용역연구 결과에서도 국민 3명 중 2명이 양약보다 한약의 효능을 믿고 1천여 가구 중 87.9%가 한약을 복용하는 것으로 나타나 있음에도 유씨가 한약을 전면 부정함으로써 반사이익을 얻으려 하고 있다는 것이 명백하다. 유씨가 이미 책에서 스스로 밝혔듯이 한의사가 아닌 자가 스스로 한약에 대해 강의하고 자칭 ‘친 생명의학’이란 근거도 없는 정체불명의 ‘서금의학’을 창시했다면서, 국민을 현혹하는 작금의 현실에 대해 한의계는 향후 발생할 국민건강위협에 대한 우려와 아울러 관계당국의 불법의료행위에 대한 철저한 단속강화와 수사를 촉구하는 바이다. 자격도 없는 비전문가가인 유씨가 책자를 통해 전문가 집단인 한의계를 부정하고 비방한데 따른 모든 민사적.형사적인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것이다. 제도권의 부정을 서슴치 않는 현실을 더 이상 묵과해서는 안된다고 보며, 한의학발전과국민건강수호위원회는 유씨의 악의적인 한의약 폄하 행위에 대한 법적 조치 등 강력 대응할 것임을 천명하는 바이다. 2006. 10. 18 대 한 한 의 사 협 회 한의학 발전과 국민건강 수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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