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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펌]곡물·한약재 등 식품안전 기준 대폭 강화
     2009-05-07 오후 6:29:26   
     관리자   2672

곡물·한약재 등 식품안전 기준 대폭 강화
 
[노컷뉴스] 2009년 05월 07일(목) 
 
[CBS사회부 이동직 기자]
곡물의 곰팡이독소 기준과 샐러드의 유통온도 등 식품안전 기준이 대폭 강화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옥수수, 밀, 보리, 숙지황, 샐러드, 훈재연어 등의 안전기준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관련 고시를 개정했다고 7일 밝혔다.

개정된 고시에 따르면 옥수수(가공품 포함)에 대한 곰팡이독소 푸모니신 기준과 밀, 호밀, 보리, 커피 속 곰팡이독소 오크라톡신 기준이 신설됐고, 한약재인 숙지황, 건지황의 벤조피렌 기준도 새로 마련됐다.

또 식중독균 증식을 막기 위해 샐러드 및 훈제연어의 보존 및 유통온도가 현재 10℃ 이하에서 5℃ 이하로 강화됐다.

이와 함께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로 대마 등 46개 품목이 추가됐다.


     [펌]식약청, 유해물질 '안전기준 강화'
     [펌]샐러드 유통온도등 식품안전기준 대폭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