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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분회 화합 위해 최선 다할 터"
     2009-02-16 오전 9:10:45    1_보도용2.jpg
     관리자   1248

오국록 동대문구 분회장 "분회 화합 위해 최선 다할 터"

"분회장이 됐다는 기쁨보다는 먼저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동대문 분회 분회장으로 추대된 오국록 분회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이 같이 밝히고, "세계 의 경기 침체와 함께 우리의 한약시장도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 이럴 때 일수록 전국 분회의 화합과 단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회원님들을 위해 심부름꾼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 분회장은 "서울시지부 회원님들의 평균연령이 71세에 달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매년 폐업과 작고하시는 분들이 늘어나 중앙회의 살림도 많은 어려움이 있는 줄 안다"면서 "중앙회가 잘 되기 위해서는 각 분회가, 더 나아가 지부가 잘되어야 한다고 본다. 따라서 분회장으로서 회원님들의 손발이되어 애경사를 비롯해 사소한 부분까지 챙기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각종 언론에 한약을 폄하하는 내용의 보도가 발표되면서 수천년동안 우리 민족의 건강을 지켜온 한약이 국민들로부터 불신과 외면을 당하고 있다"면서 "명예약사지도원의 한사람으로서 부정불량한약재 추방운동에 우리 회원님들이 함께 동참, 솔선수범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아울러 3월 중에 실시하는 약사감시에 한사람도 적발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중앙회 감사이기도 한 오분회장은 " 중앙회가 매우 어려운 실정에 최용두 회장님이 회장직을 맡게되어 어느 누구보다도 그 고충과 부담감이 클 것이라 생각한다"면서 "우리 협회 임원의 한 사람으로서 중앙회장님을 도와 우리의 숙원사업을 해결하는데 일조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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